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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정 조, LA아시안인권단체 최초의 한인 대표

기사승인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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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법률권익 비영리단체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이하 AAAJ)’가 최초로 한인 카니 정 조 현 LA한인가정상담소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AAAJ 측은 지난달 30일 이같은 사실을 공지하고, 카니 정 조 신임 대표가 변호사와 사회운동가로서 AAAJ를 잘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따라 카니 정 조 신임 대표는 7월 말 LA한인가정상담소장을 사임한 뒤 AAAJ에 정식 부임하게 된다. 

카니 정 조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사태 속 반아시안 감정과 흑인 인권 운동 등으로 우리 사회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아태계 주민들을 위해 최전선에 있는 AAAJ에서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유정 기자 ok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세계한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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