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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 2세들의 한글교육 강화를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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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 교육과정평가원 성기선 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MOU를 체결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내국민의 재외동포 이해 제고와 재외동포 2세들의 한글교육 강화를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적 이해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 ▲재외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 개발 및 교사연수·현장조사·컨설팅을 위한 공동 노력, ▲ 재외동포 이해 관련 교육 자료와 연구정보 교류 및 학술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우성 이사장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적으로는 우리나라 정규 교육에서 재외동포 교육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시행되고, 국외적으로는 동포 2세들을 위한 한글교육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혜민 기자 ok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세계한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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