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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10주기 LA 추모행사 6월 1일 가든스위트호텔서 열린다

기사승인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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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강연회·사진전도 마련

   
▲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LA 추모행사 관련 포스트.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LA 추모행사가 오는 6월 1일 (토) 오후 4시 LA한인타운 소재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린다.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이념과 뜻을 같이하는 ‘내일을 여는 사람들’ 주최로 열린다.

‘새로운 노무현’이라는 주제를 내건 이번 추모제에서는 ‘노무현을 기억하는 10가지 이름’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시회도 마련된다. 인권 변호사, 6월항쟁의 야전사령관, 청문회 스타, 바보 노무현, 노짱,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시민 노무현, 내 마음 속 대통령 등 노무현 대통령을 수식하는 단어와 어울리는 사진들이 전시된다. 또한 김대중·노무현 두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애쓴 순간들, 그리고 2018년 정상회담의 장면들을 모은 사진전시회도 갖는다. 참여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낸 이종석 전 장관이 참석하여 ‘한반도 정세변화와 평화번영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내일을 여는 사람들’의 니콜 정 대표는 “세상의 진보를 위해 우리는 얼마나 노력했는지 뒤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기대했다.

편집부 ok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세계한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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